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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소심한 아이들에게 도전을 주는 놀이기법
최고관리자
15-06-23 11:55
1,438
 

도전놀이 : 소심하고 쉽게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좋은 놀이.

               해보지 않은 조금 어려운 놀이로 도전할수 있게 되어 성취감이나 자신감이 생긴다.


1. 쿠션위에서 균형 잡고 서 있다가 뛰어내리기

    -쿠션을 하나부터 시작해서 갯수를 늘린다.

    -아빠가 함께 할수 있는 놀이로 "아빠한테 뛰어봐"라는 상호작용을 통하여 아이에게 아빠의

     안전함을 느끼게 해준다.


2. 두 사람이 몸으로 풍선 잡고 있기

   -풍선을 사이에 두고 서로 안고 반환점 돌아오기.


3. 신문지 펀치, 신문지 찢기, 바구니에 신문지 공 넣기

  -신문지 하나부터 시작하여 펀치를 하여 찢기 : 뻥 뚫리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도 해소됨.

  -신문지로 공을 만들어서 바구니나 팔로 동그라미를 만들어서 넣기.

   처음에는 쉽게 넣을 수 있게 하고 돌아다니면서 넣기 어렵게 되는 도전 놀이가 가능

 

=> 자신감이 생겼으면 밖으로 나가서 또래와의 접촉 경험을 늘린다.

 

놀이 궁금증


1. 동생한테 지는 큰애가 무조건 울어요.(6살,3살)

-만 6세 이하의 아이들은 자기 중심성이 강하고 규칙과 경쟁적요소가 있는 활동에 익숙치 않기

  때문에 힘들어한다.

-게임을 하더라고 승패에 연연해하지 않는 부모의 자세가 중요하다.

 나쁜 예) '너 또 졌어?' '엄마가 이겼다'

 좋은 예) '정말 아슬아슬했다', '엄마가 지긴 했지만 그래도 진짜 재밌었다'

-협동적 요소가 있는 게임을 한다거나, 규칙을 바꿔 게임을 진행하면 아이가 느끼는 불안을 극복할 수 있음.

 ->젠가 놀이

 

2. 조금 큰 첫째와 어린 둘째가 같이 놀수 있는 방법

-둘 모두를 충족시킬수 있는 놀이는 없으나 큰 아이와의 놀이에서 둘째 아이를 이용한다.

->병원놀이, 아빠 놀이, 숨바꼭질

-미술놀이 : 아기를 전지에 눕혀놓고 몸 외곽선 그리기, 아이 왕관 만들어주기, 점토로 손발 본

                뜨기 등

-의미를 부여하는 놀이만 주어도 큰 아이는 엄마와 마주보지 않아도 안정적인 놀이를 할 수 있다.

 

3. 겁많고 소심한 아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두돌)

-부모가 불안을 잊게 해주어라. 엄마의 걱정이 아이에게 전달되어 나쁜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으니 조심해야함.

-두 돌 아이는 또래와 어울리는 일은 너무 힘든일이다. 혼자 놀이를 주로 하는 때이다.

-둔감화 전략:왁자지껄하는 놀이로 자극을 주어라.

                  놀이터나 남의 집에 갔을 때 아이가 놀이나 흥밋거리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또록

                  아이와  적극 놀아주기

 

4. 너무 과격하게 노는 아이

-놀이에 대한 레파토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럴수 있음.

-의미없이 몸으로만 하는 놀이는 줄이고, 자전거나 공차기 같은 운동 놀이로 전환한다.

-4세 역할 놀이나 극 놀이시 : 단순한 치대기 놀이에 이야기를 입혀 나가게 되면 아이는

                                       놀이하면서도 생각을 꾸미는 능력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