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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훈육법, 타임아웃 - 우리 아이 나쁜 버릇 바로잡기
최고관리자
15-05-19 10:20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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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아이의 활동을 잠시 중단시키고 다른 장소로 격리시켜 조용하게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보게 하는 것을 타임아웃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원하기 때문에 아무런 자극 없이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한다. 그것을 이용해 아이에게 벌을 주거나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타임아웃은 말귀를 알아듣고 자신의 잘못을 이해할 수 있는 3세부터 한다.

 

타임아웃은 공격적인 문제행동을 수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아이가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말대꾸하기, 욕하기, 화가 나면 장난감 던지기, 소리치며 떼쓰기 등 충동적이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계속할 때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아이의 나쁜 행동을 바로잡는다고 해서 무조건 타임아웃을 실시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마다 타임아웃을 사용하면 아이들 역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데 무디어지게 된다.

따라서 타임아웃은 아이가 자주 저지르는 잘못된 행동 중에서 한두 가지로 제한해 적용한다.

 

타임아웃은 자주 울고 짜증을 잘 내거나 성미가 급하고 의존적인 아이, 수동적인 아이에게는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숙제를 하지 않거나 정리정돈을 잘하지 않는 아이에게도 적당하지 않다.

 

 

 

 

[네이버 지식백과] 또 다른 훈육법, 타임아웃 - 야단치기, 체벌하기 (우리 아이 나쁜버릇 바로잡기, 2009.1.28, 김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