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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MBN '극한 고민 상담소 - 나 어떡해' 5회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박경화대표, 김성주, 이유리, 정성호, 홍현희
최고관리자
21-03-16 13:36
82
 

MBN 극한 고민 상담소 나 어떡해 5회

https://blog.naver.com/kapcanet/222276687245

함께 하는 심리상담전문가

'심리상담계의 카리스마!'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의 박경화 대표님께서 출연하여

사연 속 인물에 대한 심리를 파악해주셨습니다!

 

첫번째 사연으로는 남편과 20살 차이가 나는 시누이와의 갈등 사연이 소개 되었습니다.

일찌감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결혼도 안한채 남편을 아들이상으로 애지중지 키워

시어머니와 다름이 없는 시누이와의 관계 속

갈등이 고민이었습니다.

시누이는 의뢰인에게

시집살이를 시키다시피 하였어요.

 

엄마와 다름이 없었던 시누이와 남편의 잘못된 애착관계가

분리되지 못한 것이, 이 사연의 가장 큰 문제인 것이다.

이 갈등은 시누이의 남편을 향한 잘못된 애착관계에서 비롯한 것이라는

박경화 대표님의 해석!

쉽게 물러서지 않는 의뢰인에게 시누이는

친구들까지 합세해서 의뢰인에게 모멸감을 줍니다.

남편도 의뢰인에 편이 되어주지 못하고

결국 의뢰인과 남편의 갈등으로까지 번집니다.

결국, 남편은 누나와 연을 끊겠다는 극단적인 선택을

정성호씨는 지지않는 올케에게 상처를 주겠다는 의도적인 행동이라고 보았어요.

의뢰인이 바란건 이게 아닌데...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가 의뢰인 부부는 아이가 생기고

맞벌이를 하며 힘든 육아를 하다가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상황에 이릅니다.

결국, 남편은 시누이를 찾아가고

실은 종종 연락을 하고 지냈었다며...

어찌보면 잘된 일이니까 라며, 의뢰인은 이해를 해줍니다.

어쨋든 잘된...

남편의 극단적인 선택의 행동은

시누이와 절대 끊어질 수 있는 연이 아니라는 것을

의도했다기 보다는 본능에 가까운 행동이었다.

라고 남편의 심리까지 파악하신 박경화 대표님!

앞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의 가족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번째 사연은

처가에 당당하고 싶었던 한 의뢰인의 이야기 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사위가 될 의뢰인이

늘 못마땅한 장모

그때 의뢰인은 한 사람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그 사람은 바로 자신의 친형이었는데요.

소개하지 못하고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렇게나 번듯한데 말이지요.

어쨋든 의뢰인의 생각대로 장모님은

매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

 

그러나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형이 의뢰인의 생활에 불쑥 끼어들기 시작한 것이죠.

 

8년간 소식이 한번 없던 형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연락도 없이 의뢰인의 집에 와서

저렇게 아내의 피부관리까지...

 

분명 속에 어떤 일을 꾸미고 있는 것이었죠.

평생 형 때문에 속이 썩어 돌아가신 어머니와

그로 인한 뒷감당을 하고 지낸 의뢰인..

 

 

처가식구들에게 소개하지 못할 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게다가 처가식구들이 흡족해 한

형의 모습은 전부 거짓말이었던 것이죠.

하루하루 불안속에 지내던 의뢰인은

결국 형의 진짜 목적을 알게 됩니다.

 

 

목적은 바로 의뢰인의 처형이었던 것.

의뢰인의 형과 같이

사기꾼 유형의 특징은?

사기꾼들은 기본적으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점,

그 사람을 위해 완벽히 맞춤형의 모습을 갖춘다는 점,

그리고 상황을 그럴싸하게 만드는(극화) 능력이 있다,

때문에 혼란스러운 사이, 충동적인 선택은 가장 위험하다.

는 박경화 대표님의 조언!

꼭 새기시길 바랄게요.

                            

 

 

 

 

 

김성주씨도 비슷한 사연이 있었는지

이유리씨의 얼굴 자체가 잘 속게 생겼다라면 던진 질문에

"사람들에게 잘 속는다.

파장이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마는..."

이라며 말을 아끼면서도

"바보라 사기당하는 게 아냐"

라며 고개를 떨궈 폭소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도가 지나친 형 모습과 형을 소개하지 못했던 의뢰인의 비밀이 드러나자

홍현희씨는 수명이 하루하루 줄어드는 소리가 스튜디오까지 들린다고 했습니다.

사연으로 돌아가서

형의 속내를 알게 된 의뢰인은 이제 악몽까지 꾸게 되고,

 

 

형을 찾아가서 이야기해보지만

자신이 거짓말을 했다는 점을 약점으로 잡는 형.

 

 

동생은 무릎까지 꿇고.

한번의 거짓말로 인해 더욱 심각한 고통을 받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정성호씨는

점점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형의 태도가 아킬레스건을 이용하는 것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형이 처형에게 고백을 하기 위해 처가를 찾아가

자신과 형의 거짓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의뢰인

이제 형때문에 마음을 졸이는 일은 없지만,

전보다 못하게 더욱 심해진 처가의 냉대.

 

얼마나 시간이 흐르면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이런 안타까운 사연으로 이유리씨는

몰입한 모습으로 속상해하며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당장은 쉽지 않겠지만...! 언젠가 관계의 문이 다시 열리길

그때까지 힘내세요.

 

MBN 극한 고민 상담소 나 어떡해 5회 후기는 여기까지이고요!

3월 22일 월요일 오후11시 6회에도 박경화 대표님과 함께

또 어떤 사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MBN 극한 고민 상담소 나 어떡해 5회 후기는 여기까지이고요!

3월 22일 월요일 오후11시 6회에도 박경화 대표님과 함께

또 어떤 사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문의) 02. 584. 8730